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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1층 로비에서는 약 90분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승무원들은 본인들의 특기를 살린 재능 기부를 통해 요술 풍선 만들기, 캘리그라피 탑승권 증정과 사진 촬영 등의 체험 이벤트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요 공연과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3사 관련 퀴즈, 화려한 마술 공연도 펼치며 병원에 활기와 즐거움을 불어넣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들은 승무원의 유니폼을 직접 입어보고 함께 사진 촬영을 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에어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2023년부터 인연을 이어왔으며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매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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