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캠프는 장기간 병원 치료로 지친 환아 가족들의 정서적 유대 강화와 휴식 시간을 마련하고자 2006년부터 시작했다. 올해까지 20년간 총 1300여명의 환아와 가족들이 참여했다.
환아 가족들은 제주도 새별오름 동물원 방문, 아쿠아리움 관람, 레일 바이크와 제주 자연 숲 놀이터 체험, 친환경 바나나 농장 체험, 산방산 유채 꽃밭에서 가족사진 촬영 등의 일정을 보내며 힘든 투병 생활을 잠시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장기간 투병에도 희망을 품고 생활하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에 밝은 웃음을 선물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나눔의 회사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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