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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양측 교섭을 위한 만남은 지난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교섭은 사전 조건 없이 이루어지며 젤렌스키 대통령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통화 이후 성사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양측 대표단이 사전조건 없이 우크라-벨라루스 국경 프리피야트 강 인근에서 만나기로 동의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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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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