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희림(037440)종합건축사사무소는 중부종합건설과 체결한 총 38억2000만원 규모의 천안시 오룡동 주거복합 건축설계용역 공급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인 중부종합건설의 계약금 미지급에 따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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