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 경기에서 삼천리 소속의 서교림이 매서운 기세를 뽐냈다.이날 서교림은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68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208타(8언더파)를 기록한 서교림은 전날보다 순위를 무려 13계단이나 끌어올리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 선두 그룹과 단 1타 차로 간격을 좁히며 KLPGA 투어 통산 네 번째 ‘3주 연속 우승’과 시즌 5승을 향한 대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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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써닝포인트CC에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3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서교림(삼천리)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캐디 전병권과 함께 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