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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대교 하이패스차로 4개→6개…정체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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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8.29 07:59:34

경기도, 공사·시험운행 완료…내달 1일부터 운영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일산대교 하이패스 차로가 2개 늘어난다.

경기도는 민자사업자인 일산대교㈜와 함께 추진한 하이패스 차로 확충공사와 시험 운행이 완료됨에 따라 9월 1일 0시부터 확대 차로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산대교.(사진=고양특례시)
이로써 도는 하이패스 차로가 당초 4차로에서 6차로로 확대돼 일산대교의 출퇴근길 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산대교는 하루 평균 8만대가 통행하는 수도권 서북부 한강 핵심 교량 중 하나다.

출퇴근 시간대 반복되는 정체로 인해 도민 불편이 지속돼 왔다.

당초 일산대교 요금소는 총 10개 차로 중 4개가 하이패스 차로로 운영됐으나 이 가운데 현금수납시스템(TCS) 2개 차로를 전자요금수납시스템(ETCS)인 하이패스 차로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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