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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에 ‘셀린느’ 남녀 복합 부티크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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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4.18 10:41:13

’셀린느 아트 프로젝트’ 적용해 작품 전시도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부티크를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에 국내 면세점 최초 남녀 복합 셀린느 부티크 오픈 (사진=신세계면세점)
셀린느가 국내 면세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녀 복합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감각과 다채로운 스타일을 한 공간에 담아냈다.

남녀 컬렉션을 아우르는 구성 덕분에 고객들은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셀린느 제품을 한 공간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

매장은 천연 대리석, 오크, 브라스, 앤틱 골드 미러 등 소재를 활용해 정돈된 공간으로 꾸몄다.

아울러 한국 1세대 조각가 김윤신, 맥시코 조각가 타니아 페레즈 코르도바(Tania Perez Cordova)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셀린느는 방탄소년단 뷔(V), 박보검, TWS(투어스), 블랙핑크 리사, 수지 등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앰버서더들과 함께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해가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셀린느 부티크 오픈은 단순한 럭셔리 브랜드 입점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패션과 예술, 공간이 어우러진 다차원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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