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A 어워드’는 홍콩디자인센터가 2003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국제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전세계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아시아 디자인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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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그라운드는 컨테이너 복합쇼핑몰이라는 독특한 컨셉은 물론,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노후된 상권을 재조명한다는 의미를 높이 평가 받아 통합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오원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경영전략본부장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명성을 높이고 있는 DFA어워드에서 두 개 사업부가 수상한 것은 기쁘고 놀라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코오롱FnC의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철학과 스토리를 디자인, 상품으로 제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