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그룹은 서경배 회장의 누이인 서미숙씨가 자사주 139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서미숙 씨가 보유한 아모레퍼시픽 주식 수는 2090주에서 700주로 줄었으며 지분율은 0.01%가 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최대 주주는 서경배 회장으로, 지분율은 51.3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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