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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정 연구원은 “3분기 매출 199억원(+13.4%), 4분기 300억원(+63.4%)으로 분기마다 사상 최대 매출이 예상된다”며 “7월 한국 출시 스낵 신제품이 단기간 기록적 성과를 내고 있고, 기존 스낵의 플레이버 변경 신제품도 3분기부터 미서부에서 순차 출시돼 2026년 1분기 미동부까지 확산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하반기 유자생강차 수출 매출 102억원이 전망되고, 상반기 감사 이슈로 지연된 음료 매출은 4분기 정상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 연구원은 “바이오포트의 강점은 제품 기획력과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이라며 “2025년 출시 신제품의 국가·채널 확대와 기존 품목의 신규 입점이 병행되면서 2026년 연매출 1000억원 돌파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