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정칠희 삼성전자 신임 종합기술원장(사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삼성 수요사장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삼성은 지난 1일 고동진 삼성전자 부사장을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 인사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사장 승진 6명, 대표 부사장 승진 1명, 이동·위촉업무 변경 8명 등 총 15명이다.
▶ 관련기사 ◀
☞[포토]밝게 웃는 정칠희 삼성전자 신임 종합기술원장
☞[포토]취재진 질문받는 정칠희 삼성전자 신임 종합기술원장
☞[포토]취재진 질문받는 성열우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한 놈만 아득바득 이 갈던 명재완에...별이 졌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