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콩 원물간식 맛콩 2종 출시… 웰니스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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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2.02 09:00:02

병아리콩·검은콩 본연의 맛 구현… 단백질 최대 8g 함유
맛밤 이은 건강 간식 기대… 편의점 및 CJ더마켓서 판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CJ제일제당(097950)이 웰니스 트렌드에 발맞춰 원물간식 브랜드 맛콩 2종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바로 먹는 100% 콩 간식’ 신제품 ‘맛콩’ 2종을 출시했다. (사진=CJ제일제당)
이번 신제품은 식물성 단백질 원물인 콩을 그대로 활용한 제품으로 병아리콩과 검은콩 두 가지로 구성했다. 최적의 침지 조건을 설계해 촉촉한 식감과 콩 특유의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영양 성분은 한 봉지당 병아리콩 4g, 검은콩 8g의 단백질을 함유했다.

최근 건강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단백 원물인 병아리콩과 검은콩은 식단관리를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맛콩이 대표 원물간식인 맛밤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맛밤은 지난해 매출 약 7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제품은 공식몰 CJ더마켓과 GS25, CU 등 전국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4일부터는 CJ더마켓에서 출시 기념 기획전을 진행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맛콩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원물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원물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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