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 가맹 컨설팅 계약 700호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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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21.02.17 10:33:45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은 가맹 사업 시작 6년 만에 컨설팅 계약 700호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의 푸라닭(PURADAK)은 ‘순수한’이라는 뜻의 스페인어 ‘PURA’와 닭을 지칭하는 ‘DAK’의 합성어로 ‘순수한 사람들의 순수한 치킨’이라는 이념을 담고 있다. 2014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5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개시한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차별화된 맛과 비주얼로 입지를 굳혔다.

사진=푸라닭 치킨
푸라닭 치킨은 ‘치킨도 요리다’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자 오븐에 한 번 굽고 기름에 한 번 더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푸라닭 만의 특제 소스, 다양한 토핑으로 새로운 치킨 메뉴를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포장과 매장 인테리어 등으로 기존과 다른 차별화를 두기도 했다.

또 역지사지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창업 구조를 구축해 필수 비용은 줄이고 예비창업자의 부담은 덜어주는 창업시스템을 제공했다. 그 외에도 마스크 지원, 방한복 무상 지원 등 가맹점주의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푸라닭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성장세를 기록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믿고 함께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의 모회사인 ㈜아이더스코리아는 지난 1월 프랜차이즈 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2년 연속 ‘2020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1등급 지정’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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