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데님 캐주얼 브랜드 에프알제이 전속모델 미스코리아 미(美) 김계령이 7 일 소방의 날을 앞두고 땡큐 119'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에프알제이가 실시하는 '땡큐 119'캠페인은 소방관을 상징하는 문구 'First In Last Out'이 새겨진 티셔츠를 제작해 판매금액 전액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1000장 한정수량으로 1만 1,900원일에 판매된다.
한편, 에프알제이는 '소방 모자 기부 캠페인', 소방인 농구대회 등 소방관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사진=에프알제이)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