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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주니어펀드 운용은 존 리 대표가 오랜 기간 호흡을 같이해온 팀과 함께 공동으로 담당한다. 존 리 대표는 “출시 배경은 대한민국 자녀들의 경제적 자립과 풍요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함”이라며 “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국내·외 펀드에 60%가량 투자하고, 40%는 개별주식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리츠주니어펀드는 만 20세 이하만 가입 가능하며 10년 경과 이전에 환매할 경우 높은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이는 장기투자를 유도하고자 운용수수료를 파격적으로 낮추는 대신 환매수수료를 높였다. 부과된 환매수수료는 펀드에 편입되므로 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분배되는 효과를 준다. 판매사는 우리은행, 메리츠종금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메리츠자산운용은 펀드 출시에 맞춰 부모님과 자녀 대상으로 금융 교육과 메리츠주니어펀드 소개를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메리츠자산운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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