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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내달 2일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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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기자I 2017.05.31 09:40:19

전용면적 84㎡형 692가구 분양
송산교·시화교 통해 안산생활권 공유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조감도. [이미지=금강주택]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금강주택은 내달 2일 경기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EAB-7블록에 짓는 ‘송산그린시티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아파트 9개 동에 전용면적 84㎡형 692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수자원공사가 조성하는 사업지구다. 지구는 경기 화성시 송산면, 남양동 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대 55.86㎢ 규모로 조성이 완료되면 모두 6만여 가구, 15만여 명을 수용하는 신흥 주거지로 거듭난다.

단지는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공원 및 녹지 비율이 약 49%로 기존 신도시 평균(21%) 두 배 수준으로 높다.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생태주거 생활권인 동측지역에 들어서며 시화호, 안산갈대습지공원 등이 가깝다.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서측으로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되며 2018년 초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개교 예정이다. 올해 말에는 안산과 송산그린시티를 잇는 송산교와 시화교가 개통 예정으로 안산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더불어 부천~시흥~안산을 잇는 소사원시선이 2018년 개통 예정이며 안산~여의도를 잇는 신안산선(2023년), 충남 홍성~송산을 잇는 서해복선전철(2020년)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전체 남향 판상형으로 4~4.5베이 광폭설계가 적용된다. 지상은 100%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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