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정란(단국대 부총장, 한국콘크리트학회장) 위원장을 비롯해 건축계획·구조·토지·진동·소음·수질·방재 등 20여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행복주택 사업지구의 설계단계별 자문과 기술분야별 지원을 하게 된다.
행복주택사업은 국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교통시설 유휴부지 등 공공이 보유한 토지를 활용해 임대주택을 지어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등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게 목적이다.
LH 관계자는 “고난도의 설계·시공이 필요한 행복주택사업에 자문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행복주택 건설과정의 기술적인 예상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품질의 주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