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기자] `창의력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칸 국제 광고제 수상 작품들이 국내에 소개된다.
칸 국제 광고제 한국 사무국은 지난 6월 남프랑스 휴양지 칸에서 열린 제52회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 150여편을 서울 씨네큐브(21일~27일)와 부산 시네마테크(29일~11월3일)에서 상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들은 번역된 자막을 곁들여 150편(러닝타임 105분)을 연속 상영한다. 또한 인쇄와 옥외광고 부문 수상작품 200여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을 관람하려면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예매하면 된다. 가격은 7000원.
올해로 52회를 맞은 칸 국제 광고제는 해마다 6월 셋째주 전세계 광고인들이 남프랑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에 모여 수만 점의 각종 광고 작품을 출품하고 경연하는 시상식이다. 한국은 올해 5개 부문에 148편을 출품, 영화 `달콤한 인생`의 인터넷 홈페이지로 사이버 부문에서 금사자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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