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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 관계자는 “밤이 깊어갈수록 더욱 선명한 보름달의 모습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행사 장소인 풍기대는 집복헌 뒤편 높은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다. 궁궐 전각과 대형 보름달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하기에 좋은 장소로, 대보름의 정취를 느끼며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야간에 창경궁을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단, 비가 올 경우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행사에 참여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고즈넉한 고궁에서 대보름의 정취를 느끼며,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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