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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광양목성지구에 6500여가구 아파트‘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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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기자I 2019.07.04 10:34:09
전남 광양목성지구 조감도
[이데일리 박민 기자] 부영그룹이 전남 광양목성지구에 6500여 가구의 대규모 단지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

부영그룹은 4일 전남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한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경제자유구청장 및 시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대단지 프로젝트는 부영그룹이 광양읍 목성리 광양목성지구(66만8302㎡)에 택지조성공사를 시행하고, 65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임대아파트 3개 블럭 2200여가구·분양아파트 5개 블럭 4300여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신 직무대행은 “목성지구에 6500여 세대의 부영아파트를 지어 광양읍에 인구를 끌어들이는 효과는 물론 광양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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