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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PBI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플러톤호텔(The Fullerton Hotel)에서 개최한 ‘제27회 Global Wealth Summit and Awards 2017’에서 올해 ‘글로벌 자산관리서비스 최우수 PB은행상(Outstanding Wealth Management Service for the Affluent)’을 수상했다. 아울러 ‘M&A를 통한 성장전략 보유 우수 PB은행상(Outstanding Private Bank for Growth Strategy - M&A)’과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우수상(Most Innovative Business Model)’도 함께 수상했다. KEB하나은행은 세무·상속·부동산 등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등을 통해 PB 시장의 변화를 이끌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성엽 KEB하나은행 WM사업단 본부장은 “손님을 최우선으로 하는 글로벌 자산관리 명가로서 PB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역량, 외국환 시너지를 융합하여 앞으로 더 많은 혜택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