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006360)은 지난해 12월 발주처인 IPC로부터 이번 사업 관련 낙찰통보서를 받았다. IPC는 사우디의 민간 석유화학기업인 시프켐과 국내 한화케미칼(009830)이 합작으로 설립한 회사다.
연간 20만톤 규모 EVA 생산시설을 짓는 이번 사업은 사우디 알-쥬베일 공단에서 설계·조달·시공·시운전 일괄 도급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총 33개월에 걸쳐 공사할 예정이다.
장무익 GS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은 "이번 EVA 분야 진출로 기존에 강점을 보였던 정유, 가스 등의 분야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해 신시장 개척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전지 제조와 산업용 코팅제로 사용되는 EVA 수지는 현재 세계적으로 소수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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