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공무원 런페스타는 행정공제회와 지자체(충북 보은군)가 협업하여 진행한 최초의 대규모 행사다. 전국 공무원과 국민 6000여명이 참여했다. 오전 9시에는 공무원 간의 피지컬 대결인 ‘피지컬 챌린지’가 축제의 막을 올렸다. 10시 경에는 추성훈 선수가 게스트로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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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하루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강철 같은 버팀목’이다”라며“행정공제회는 회원님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복지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후 1시반부터 ‘10km’ 및 ‘5km’코스 러닝대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됐고, 공무원 및 지역주민을 비롯한 국민과 가족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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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피날레로 진행된 슈퍼콘서트에는 노라조와 에픽하이가 출연해 공연을 진행했다.
행정공제회는 강철공무원 행사를 단순한 러닝 행사를 넘어 공직자와 국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상행형 스포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앞으로도 전국 공무원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공제회 관계자는 “행정공제회는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공무원과 국민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여겨지며 관심을 보이는 지자체가 여럿 있어 강철공무원 행사를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