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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분기 고(高)원가현장이 준공된 영향으로 2분기부터 별도 주택 원가율이 80% 후반으로 하락할 예정으로, 하반기는 민참사업 도급증액까지 반영될 것을 감안하면 원가율 추가 개선이 가능해 ‘상저하고’ 추세가 명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다만 “건설업체 실적 회복 기조에 더해 미국 4세대 SMR 업체인 ‘X-Energy’에 대한 지분투자(약 2%) 내역을 통한 SMR 사업기회 획득 가능성이 주목받으면서 타 건설업체 대비 큰 폭의 주가 상승을 실현했다”며 “SMR 모멘텀 외에도 재무건전성과 이익 성장을 고려하면 아직 상승 여력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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