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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오미크론 확진 25명으로 늘어…목사 부부 등 통해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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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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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11: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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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신규 확진자 6명 추가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지역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25명으로 늘어났다.
인천시는 7일 오미크론 변이 신규 확진자가 6명 추가돼 전체 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환자들은 지난 24일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한 뒤 확진된 미추홀구 A교회 목사 부부 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는 확진자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확진자의 접촉자 분류와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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