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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업계 최초 공기청정서큘레이터 ‘에어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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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9.04.24 10:47:26
사진=신일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일은 업계 최초로 공기청정 서큘레이터 ‘에어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에어 플러스는 오는 26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론칭되며 다음달부터는 롯데·GS·K쇼핑·쇼핑엔티 등 주요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창립60주년을 기념해 출시됐으며 공기청정기에 서큘레이터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공기청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원형 필터를 적용, 360도 전방위적으로 공기를 흡입하고 정화한다. H13등급의 고수준 헤파필터를 장착하고 탈취필터와 프리필터를 채택한 3중 필터 구조로 PM2.5 초미세먼지는 물론 0.3 마이크로미터(㎛) 크기 먼지까지 99.95% 제거한다.

초미세먼지 감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자동동작 모드’ 설정시 오염도를 파악해 실시간 가동되게 했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기청정도를 3단계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큘레이터 측면에선 16m에 달하는 강력한 바람이 맑은 공기를 풍성하게 순환시킨다. 풍량은 4단계로 유아풍과 터보풍까지 조절 가능해 선풍기로 대용 가능하다. 상하 85도, 좌우 75도 자동회전이 가능하며 3D 입체바람을 제공해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사각지대 없는 냉방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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