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CES 2018 삼성전자 부스에서 회사 모델들이 LED 미디어 파사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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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미국) =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 등 국내 주요 전자산업 기업들이 세계 최대 전자산업 전시회 CES 2018에서 개막 준비에 한창이다. 각자 부스 입구에 대형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눈길을 끌기에 나선다.
 | | LG전자 CES 2018 부스에 설치한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벽(Wall)’에서 미주 지역 유명 협곡을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LG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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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삼성전자의 마이크로LED 기반 모듈러 TV ‘더 월(The Wall)’. 삼성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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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G전자 CES 2018 부스에서 관계자가 AI 스피커를 통한 스마트 기기 제어를 시연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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