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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씨는 지상파(MBC) 메인 뉴스 최초, 최연소, 최장수 여성 앵커라는 기록을 세운 언론인이다. 기자, 앵커로 일한 것 뿐만 아니라 CJ tvN 고문 재임 당시엔 ‘백지연의 끝장토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등 다양한 시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기도 했다.
이후엔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며 국내외 대기업, 대선주자, 최고경영자(CEO) 등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을 해왔다. 또 크리스천디올 코리아의 자문 겸 앰배서더로 일하기도 했다.
더불어 누적 100만부 이상을 판매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저서 9권의 작가이기도 하며, 첫 집필한 소설 ‘물구나무’는 부산국제영화제 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GS리테일은 백 씨의 영입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정확한 시선으로 진실을 전달해온 백 고문과 함께 고객 경험 및 콘텐츠를 강화해 더욱 더 신뢰받는 회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