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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에비뉴엘점에서 노마 작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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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7.07 09:25:2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는 다음달 27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에비뉴엘점에서 노마 작가의 개인전 ‘위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이번 전시는 일상에서 떠오른 상상을 담은 노마 작가의 개성있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17점의 일러스트에는 작은 동물이나 작가의 소망과 상상이 담긴 존재들이 주는 온기를 담았다.

노마 작가의 그림 속 등장인물들은 말은 하지 않지만 존재 자체로 서로를 어루만지듯, 고양이나 강아지를 비롯해 달사슴, 거대 물고기 등의 존재를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푸른 잎사귀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 아이와 닮은 인물들의 눈동자, 그 곁을 맴도는 동물들의 온기 등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 있는 듯한 노마 작가의 작품은 마음의 안식을 주는 힘이 있다”며 “복잡한 설명 없이 그림 자체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다정한 위로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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