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을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우리나라 식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요리프로그램 ‘우리쌀로 바람떡 만들기’ △수직농장에 대해 배워보는 ‘나만의 반려식물, 수경재배 화분 만들기’ △‘벌룬버블쇼’(6~7일)와 ‘풍선 증정 이벤트’(5일, 선착순 1000명) △‘동물&식물 페이스페인팅’ ‘달고나 만들기’ △‘인기 애니메이션(엔칸토 외 2편) 상영’ △아이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등을 준비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농업을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승이 가능한 ‘농기계 포토존’과 ‘농기계 일러스트 그리기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을 쉽게 풀어냈다. 황수철 국립농업박물관장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중심인 어린이들이 농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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