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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메이커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데이터바우처 사업 컨설팅’ 또한 2023년도 신규 사업에 맞추어 다시 한번 진행을 앞두고 있다.
지난 5년간의 노하우가 반영된 이번 컨설팅은, 구축 데이터 정의, 사업수행계획서 작성 등 수요기업이 사업 준비 시 겪는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상담 인력과 자료를 통해 진행된다. 또한 한정된 예산 내에서 수요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데이터를 정의하고 구축 방안과 이를 사업수행계획서에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함으로써, 최종 합격을 위한 체계적인 수요기업의 준비를 돕고 협력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컨설팅은 ‘Basic’ 유형과 ‘Standard’ 유형 총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AI 및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이 필요하고, 사업을 처음 접하는 기업을 위한 Basic 유형에서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절차, 유의사항 안내에 대한 설명회부터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사업을 지원하였으나 떨어진 재도전 기업과 다년지원대상이 되어 두 번째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을 위한 Standard 유형에서는 데이터메이커와의 협업 방향과 가공, 견적 등을 빠르게 확인하고 사업수행계획서 준비에 바로 착수할 수 있다.
이민주 데이터메이커 이사는 “컨설팅에 참여한 기업 중 95% 이상이 사업에 선정될 정도로 컨설팅의 효과와 만족도가 높다”며 “사업 수행계획서 작성과 발표 준비 등 참여 기업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설팅은 지난 13일부터 데이터메이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했으며, 오는 3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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