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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케일의 터널 안에 작전을 수행하는 첩보원으로 변신한 모델 공유가 서있고 강력한 바람과 물줄기가 터져 나온다. 공유는 빠른 속도로 덮쳐오는 물줄기를 피해 달려 터널 끝에서 강력한 물줄기에 맞선다. 화면을 덮치는 물줄기가 공유의 눈에 비치며 소용돌이치다가 맥주 토네이도로 전환되며 공유가 시원하게 테라를 마신다.
이번 TV광고 영상은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 오후 5시부터 하이트진로 공식 SNS채널을 통해서도 공개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2021년 소비자 마음 속에 테라가 독보적인 맥주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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