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주택업계 CEO 워크숍 개최.. 도시재생 뉴딜사업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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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7.09.06 11:27:36
김선덕 HUG 사장이 ‘2017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HUG 제공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건설업계와 새 정부의 주택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HUG는 지난 5일 서울 반포동 쉐라톤호텔에서 주택업계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2017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부회장과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등 주택업계 및 금융기관의 경영진 1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HUG의 공적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마에스트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도 열렸다.

이원식 주건협 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택업계와 금융기관 상호간 교류가 확대되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HUG가 상호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에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김선덕 HUG 사장은 “공사는 주택시장 발전을 위해 주택업계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기울여 서민주거안정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새정부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선덕 HUG 사장(앞줄 왼쪽 6번째)와 이원식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7번째) 등 참석자들이 5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2017년도 주택업계 CEO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U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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