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재웅 기자] 엔스퍼트(098400)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명식 보통주 3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393억4112만9500원에서 13억1137만500원, 발행주식수는 7868만2259주에서 262만2741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6월 26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13일이다.
아울러 엔스퍼트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기존 500원인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 분할후 발행주식총수는 1311만3705주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7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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