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화승인더(006060)스트리는 태양전지 소재 사업에 377억1250만원을 신규 투자할 예정이라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태양전지 소재부문의 최대 시장인 중국 상해인근 지역에 진출해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매출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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