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지호,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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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4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Out, In코스(파71/ 7,361야드)에서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5억 원+특별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양지호가 최종일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쳐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