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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호 연구원은 “갤럭시S25 및 고가의 A시리즈에서 카메라·구동계 공급 확대, 점유율 증가로 다른 카메라모듈 업체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등으로 차별화된 수익성을 기록했다”며 “구동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2% 늘어나는 등 휴대폰 부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때보다 22.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도 3376억원, 1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5%, 128%씩 증가할 것”이라며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올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내 점유율 확대, 전장부품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2025년 최고 매출(1조 4200억원, 전년 대비 34.5% 증가)이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2019년(1131억원) 이후 최고치를 기록(766억원, 전년 대비 72.6% 증가)하는 등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실적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