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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푸르덴셜 그룹이 보험업을 진출한 모든 국가에서 매년 영업 실적, 윤리의식, 사회공헌 등 분야에서 역량을 펼친 설계사에게 준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1만 달러를 수여하고 원하는 자선단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에서는 올해로 16번째 수상자가 선정됐다.
박씨는 2006년 라이프플래너에 위촉된 이래 푸르덴셜생명 연도대상 입사 이후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고 2015 챔피언, ‘MDRT(백만 달러 원탁회의) 자격도 첫해부터 빠짐없이 달성해 종신회원 자격을 받았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 본부장은 “박미아 라이프플래너는 개인 노력이 작게는 고객과 동료를, 크게는 소속된 조직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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