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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세븐일레븐이 18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전국 팔도의 다양한 명물을 활용한 ‘맛 8도시락’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언양식 바싹 불고기’, ‘춘천식 숯불 닭갈비’, ‘보성녹돈 고추장 불고기’, ‘부산식 매콤 고등어 조림’ 등으로 세븐일레븐은 향후 군산·전주·담양·무안·속초·양양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맛 8도시락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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