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3일 서울 용산구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이데일리 주최로 열린 '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인상파의 대부격인 클로드 모네(1840~1926)의 작품 400여점을 비롯해 프레데리크 바지유,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등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로 소개한다.
▶ 관련기사 ◀
☞[포토]4m 스크린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
☞[포토]4m 스크린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
☞[포토]세계 최초 '모네의 작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