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전시장은 DS3, DS4 등 신차를 5대를 전시할 수 있는 298㎡(90평) 규모로 고객용 PC가 있는 접견실도 갖췄다. 서비스센터에서는 동시에 4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운영은 이 지역 공식 딜러로 선정된 F2모터스(대표 김진국)이 맡는다.
회사 관계자는 “대구 수입차 중심지 황금동 네거리에 위치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높다”면서 “수입차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는 대구·경북 소비자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트로엥은 현재 CXC모터스·몽블랑모터스·오토샹젤리제·F2모터스 등 4개 딜러사를 통해 서울 강남과 강서(CXC), 송파와 경기 분당(몽블랑), 부산(오토), 대구(F2) 등 총 6곳에 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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