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삼성에서 가장 중요한 경영진(이재용 부회장)의 사면은 한미 양국에 최고의 경제적 이익일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또 김 회장은 암참이 ‘정치적’ 단체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한국의 기업들과 함께 이 부회장의 사면을 촉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암참은 앞서 지난 1월 이 부회장이 ‘국정농단’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자 “한국에서 최고경영자(CEO)가 얼마나 큰 책임을 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독특한 사례’”라며 유감을 표한 바 있다.
암참의 이러한 사면 촉구는 한·미 정상회담 등 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앞두고 나와 더욱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는 현재 미국에 20조원 규모의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공장 증설 계획을 검토 중이다. 미국 정부도 자국 중심의 반도체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 하며 삼성전자에 투자 압박 강도를 높이고 있다. 업계에선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삼성이 미국내 투자 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