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추가로 지난 금요일부터 또다른 방문판매업체 대자연코리아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신속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다”면서 “확진자는 총 7명이고 이중 서울거주자는 3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131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와 자가격리를 시행중이며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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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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