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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방판업체 대자연코리아 관련 확진자 7명…131명 전수검사 중"(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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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기자I 2020.06.22 11:04:08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코로나19 관련 긴급브리핑에서 “오전 10시 기준 서울 신규확진자는 8명으로,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와도봉구 요양시설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추가로 지난 금요일부터 또다른 방문판매업체 대자연코리아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신속대응반을 가동하고 있다”면서 “확진자는 총 7명이고 이중 서울거주자는 3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131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와 자가격리를 시행중이며 아직까지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덧붙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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