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시그니아에 공급하는 벤투스 S1 에보2는 최근 아우디 고성능 모델 ‘뉴 RS5 쿠페’에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된 제품이다. 핸들링과 제동력 등 고속주행에서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또 ‘사운드 압소버(Sound Absorber)’라는 한국타이어의 저소음 타이어 기술력이 적용돼 타이어 내부에서 발생하는 공명음을 최소화시켜 차량 내부 정숙성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특히 벤투스 S1 에보2는 강력한 접지력과 내구성, 저소음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최대 260마력 출력에 걸맞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이에 앞서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오펠이 공개한 ‘GT 콘셉트 카’에도 최첨단 기술력을 적용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를 장착한 바 있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 ‘인시그니아’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크로스랜드 X’에 이어 오펠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 오펠을 비롯한 다양한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OE 비즈니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2014년 아우디 스포츠카 ‘뉴 아우디 TT’와 2015년 하이엔드 브랜드 포르쉐의 SUV 스포츠카 마칸을 비롯해 2016년 BMW 뉴 7시리즈와 닛산의 픽업 트럭 프론티어, 아우디 Q7과 SQ7, 벤츠 GLC와 GLC 쿠페, 올해 BMW 신형 레이스카 M4 GT4, 아우디 뉴 RS5 쿠페 등 전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약 31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