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힘찬 하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우리금융의 온전한 가족으로서 진정성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임 회장의 뜻이 담겼다.
‘우리가 함께 하는 특별한 한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취임 100일을 맞는 임종룡 회장과 이임하는 이원덕 은행장을 비롯해 취임하는 조병규 은행장 내정자와 박봉수 노동조합 위원장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배식을 마친 임 회장은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편하게 담소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최고경영자와 따뜻한 식사 한끼를 하며 격식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임종룡 회장은 “직원들과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며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 회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에게 ‘변화는 이제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보냈다. 임 회장은 지난 100일의 소회를 밝히고 “작은 문제부터 큰 문제까지 언제든 알려달라”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기업문화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