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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국내 6,100여개 매장을 보유한 이마트24(대표 김장욱)와 손잡고 U+알뜰폰 공용 유심인 ‘원칩 ’을 무료로 제공한다. U+알뜰폰 요금제 개통시 사은품도 준다.
이 같은 ‘LG U+알뜰폰&이마트24 자급제 단말기 공동 프로모션’은 이달 25일까지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전국 6,100여개 이마트24 편의점에서 ‘갤럭시 Xcover5’, ‘갤럭시 A53’ 등 자급제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공용 유심 원칩(8,800원)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마트24에서 자급제 스마트폰 구매 후 원칩으로 알뜰폰 사업자 공용 온라인몰 ‘U+알뜰폰 파트너스 홈페이지’와 21개사 알뜰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알뜰폰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내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쿠폰 5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고객은 U+알뜰폰 파트너스 전용 제휴카드 할인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제휴카드인 삼성카드를 발급받아 통신료를 납부하면 전월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익월 최대 22,000원까지 월 통신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유호성 MVNO사업담당은 “하반기에 출시되는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알뜰폰 가입 이벤트를 비롯하여 꾸준히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알뜰폰 공용 유심의 이름 ‘원칩’에서 차용한 콜라보 스낵 ‘원칩’을 전국 이마트24에서 이달 말부터 판매할 계획이며, 공용 유심 원칩은 이마트24 뿐만 아니라 배달의민족 ‘비마트’로도 판매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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