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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제임스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3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기후위기: 가능성 있는 미래로의 초대’에 참석해 '지속가능경영과 기업가 정신'에 대해 대담하고 있다.
올해 13회 째를 맞은 이데일리 전략포럼에선 '기후위기의 미래해법'을 찾기위해 국내·외 기후변화 관련 석학들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15, 16 양일간 탄소 중립, RE100 도전, 온실가스 감축 등을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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