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이정섭)는 23일 오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전 장관은 민정수석 시절 유 전 부시장의 비위 의혹에 대해 돌연 감찰 중단 결정을 내린 뒤 소속 기관 이첩 등 기본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 전 수석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동부지법 권덕진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