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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셔틀버스 공유 서비스 ‘셔틀콕’을 선보인 신생기업 (주)씨엘이 23~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주)씨엘은 2012년 설립해 ‘셔틀콕’을 중심으로 셔틀버스 공유 서비스를 기획, 운영하는 회사다. 셔틀콕은 출근지가 비슷한 같은 지역 거주자들이 통근·통학을 위해 전세버스를 임대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 경기지역에 시범 운영 중이다.
박무열 (주)씨엘 대표는 “‘지옥철’, ‘만원버스’ 같은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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