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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왼쪽)과 랜디 저커버그 저커버그 미디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열린 '제6회 이데일리 W페스타(세계여성포럼 2017)'에서 여성권익 신장을 대한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지난 5회 동안 열린 '세계여성경제포럼'을 한층 발전시켜 올해부터 새로운 이름으로 막을 올린 이데일리 W 페스타는 'Create Your Own Scene(여성들이여, 최고의 장면을 연출하라)'란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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